1.참석자
권세순,김승호,김양기,김우상,김윤식,신대철,신형선,오춘식
유종헌,장기덕,정재환,김천배 계12명
2.내용
꽃이 피고지고 봄향기가 가득한 가운데 모임이 열렸습니다
12명이 6시 제시간에 모두 도착 오자마자 얘기할 틈도 없이 음식이 나오다보니
먹기에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7시전에 저녁을 다 마쳤습니다
우상이는 느긋하게 술한잔 먹어야 되는데 술상이 빨리 끝난걸 아쉬워했습니다
몇일전 체육대회때 오랜만에 나온 송영일이가 누군지 모르는 친구들이 많았던 것 같고
오세권이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랜만에 등장했었습니다 주영호동문은 걷기불편한데도
끝까지 완주하는 강인한 의지력에 모두 박수를 보냈었습니다 그런가운데 박영우회장님이
제일 기분이 좋았던 것같습니다 얼굴에 희색이 만연했는데 박회장님의 고민거리가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찾지못해 애태웠던 부회장을 추천받아 임시총회에서 장용인동문을 만장일치로 부회장으로 선임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둘레길코스도 좋았고 음식도 괜찮았고 모두 탈없이 무사히마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유총장이 고생많았습니다 여러 가지 신경써서인지 배탈이 나 오늘 강송육구회모임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체육대회 후담을 하며 식사를 마친것같습니다
주변이 시끄러운 가운데 유회장님 인사말을 통해 이틀전 가깝게 보냈던 2년선배가 갑자기 고인이 되었다고하면서 우리도 앞으로 언제 어떻게될는지 장담하지못할 나이가 되었다며 건강을 뒤돌아 봐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나오신 12분 모두 건강하신 것 같아 다행이라고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에 신경쓰면서 계속 만나자고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형선이도 그동안 넘어지고 여러 가지 몸이 안좋아 못나왔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면서 건강회복자축하는 의미에서 찬조를 했고 기덕이는 몇 달 못나온 것 같다며 거스름돈을 안받고 밀린 회비를 내고싶다해 찬조를 했습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1차모임을 끝내고 6명은 집에 가고 6명이 남아 간단히 2차를 소맥주를 마셨는데 유회장님과 우상이가 찬조를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3.정산
가.수입
회비 11명* 2만원 = 22만원
찬조 유종헌회장님 5 “
신형선님 10 “
장기덕님 3 “
김우상님 1 “
소계 19만원
계 41만원
나.지출
식대 23.1만원
2차주대 6 ‘
계 29.1만원
다.잔액 11.9만원
라.채육대회찬조 -10.0만원
마.전잔액 57만원
바.현잔액 58.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