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주옥같은 추억의 영화음악 산책(제4편)-러브 스토리,작곡가 프란시스 레이 이야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3.12.31| 조회수606|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류영철 작성시간13.12.31 젊은 시절에 참 많이 듣고 되새겨 보았죠. 이런 날 눈이라고 있었으면 더욱 분위기가 좋았을 텐데....
    덕분에 한참 동안 감미로운 추억에 잠기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1 이제 우리나이 60대 중반, 꿈을 먹고사는 나이는 훨씬 지났고...
    추억을 먹고사는 나이가 아닌가 싶어요. 그 추억거리 중에서도
    영화만한 것은 없다고 봐요. 앞으로 추억의 영화 5,60편을 더 소개하
    려고 하는데 추억거리로는 이 정도도 충분하지 않을까 해요. 호시절을
    만나 살아있는 화면과 음악을 동시에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이렇게 아직
    까지 살아있기 때문에 얻어지는 행운이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 최남훈 작성시간14.01.01 추억은 그 말만 들어도 마음을 설레이게하는 마력이 있는가 봅니다.
    L.A. 에 살면서도 여기 나름대로 추억이 있어 이 저곳 다녀 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장 소중한 추억은 용두열의 추억이 아닌가 해 봅니다.
    영화 추억의 연재가 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01 남훈에게! 멀리서도 항상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습니다. 변변치않은 글이지만
    바다건너 보내주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해에도 보다 재밋게 글을 쓰려고
    노력하렵니다.Happy New Year!!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