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블라디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1.01
이제 우리나이 60대 중반, 꿈을 먹고사는 나이는 훨씬 지났고... 추억을 먹고사는 나이가 아닌가 싶어요. 그 추억거리 중에서도 영화만한 것은 없다고 봐요. 앞으로 추억의 영화 5,60편을 더 소개하 려고 하는데 추억거리로는 이 정도도 충분하지 않을까 해요. 호시절을 만나 살아있는 화면과 음악을 동시에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이렇게 아직 까지 살아있기 때문에 얻어지는 행운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최남훈작성시간14.01.01
추억은 그 말만 들어도 마음을 설레이게하는 마력이 있는가 봅니다. L.A. 에 살면서도 여기 나름대로 추억이 있어 이 저곳 다녀 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장 소중한 추억은 용두열의 추억이 아닌가 해 봅니다. 영화 추억의 연재가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