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추억의 영화음악 산책(제12편)-카사블랑카,터프 가이 험프리 보가트와 세기의 성녀 잉그리드 버그만 이야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4.02.03 조회수1555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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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4 LA 거사에게! 여긴 억수로 추운데 그곳은 쾌청한 가을날씨? 캘리포니아 날씨는
지구촌에서 알아주는 기후 아닌감?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항상 관심을 보여
주어 감사하이. <카사블랑카>가 이렇게 영화사에 남을 걸작이 될 줄은 당시 이 작
품에 참여했던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지. 하여튼 당대의 미인 버그만과 터프가이
이자 마초 스타일인 보가트의 열연에 힘입은 바가 컸으리라 생각되네. Have a Good Day!!
끝으로 올레TV 영화채널을 통하여 천원이면 <카사블랑카>를 감상할 수 있음을 덧붙이니 참
고들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