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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추억의 영화음악 산책(제26편)-밀애(Darling Lily),<사운드 오브 뮤직>의 히로인 줄리 앤드류스의 영화인생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4.04.14| 조회수280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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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류영철 작성시간14.04.19 학창시절은 물론이고 지금까지도 오드리 햅번과 쥴리 앤드류스는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죠.
    사운드 오브 뮤직은 수없이 보고 또 보았습니다. 쥴리 앤드류스및 폰트랩대령역을 한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재작년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에서 기가 막히게 멋지 연기를 하여 또 한 번 옛날 젊은 폰트랩대령및 영화를 생각나게 하더군요. 얼마전 실제 가족중 마지막 사람인 쥬리야가 타계하였다고 해서 가슴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드리 햅번이나 쥬리 앤드류스가 늙어서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 것을 보니, 존경받을 만인의 연인입니다.
    좋은 음악을 들려 주셔서 감사....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2 "재미있는 영화라는 건 이런거다"하고 말해주는 영화입니다. 근데 이 영화는 시중에 DVD로도
    안나와있고,올레 채널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어 안타깝네요. 그런 영화들이 종종 있어요. 특히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의 <Year of the Gun>,<대열차작전,The Train>과 <가르샤의 목을 가져
    와라>,<침략전선> 등등... 혹시 이들을 소장하고 있는 분이 계시면 연락을...반드시 소정의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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