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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추억의 영화음악 산책(마지막편)-대부(Godfather),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완벽한 영화 & 할리우드의 원조 반항아 말론 브란도의 영화 인생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4.08.16| 조회수10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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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종선 작성시간14.08.26 어릴적 영화를 선택할 때 제일 우선시 한것이 주연배우가 누구냐하는 것인데,
    마론. 부란도 주연이라면 무조건 영순위 였던.....몽고메리, 랑카스터, 그란트, 미첨....등과 함께
    그런데 지금도 왜 부란도가 말년에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같은 영화에 출연했는지는???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6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에서 출연한 상대 여배우가 브란도의 물건이 시원치 않다고
    해서 브란도가 스타일 구겼다는 얘기를 옛날에 들은 적이 있긴 한데...하여튼 브란도 영
    화중 <대부1>과 <워터프론트>가 본인에게는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지요.

    <워터프론트>에서 브란도의 상대 여배우 에바 마리센트가 젊은날 얼마나 내가슴을 설
    레게 했는지...아! 그리고 히치콕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에서는 또 얼마나 매력
    을 쏟아냈던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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