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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을 들으며 찾아가는 세계명작의 고향(제15회)-빌헬름 뮐러의 <보리수>,슈베르트의 가곡집 '겨울 나그네' 중 <보리수>를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4.10.30| 조회수10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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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류영철 작성시간14.11.02 '보리수'에 그런 슬픈 내용이 있었었군요. 학창시절에 좋아서 그냥 흥얼거렷었는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3 이 자리를 빌어 전설의 성악가 피셔 디스카우를 소개하려고 했는데,드디어 소원을
    하나 푼 것 같습니다. 지난 2012년 작고한 디스카우는 그야말로 독일 성악,아니 세
    계 성악계의 전설이었죠. 찬찬히 들어보시면 얼마나 매력적인 보이스를 갖고 있나
    를 알 수 있을겁니다. 청아한 목소리의 나나 무스쿠리와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풍성
    한 가을이...류대감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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