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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을 들으며 찾아가는 세계명작의 고향(제22회)-안톤 체호프의 <갈매기><벚꽃동산>,러시아 민요 <저녁 종>을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4.12.03| 조회수517|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송죽철 작성시간14.12.04 읽을거리 많아서 좋은데 용음회 모임소식 찾으려니 헷갈리셈 ㅋ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4 송대감! 그동안 용음회 모임결과는 모임안내문 게시할 때 몇번 간략하게
    추가하여 게재하였음을 알립니다. 아마도 참석인원이 적다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다음부터는 모임결과를 종전처럼 별도로 게재할 예정임을 알려드
    립니다. 금번 송년 모임은 참석인원이 꽤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보다 많은 회원들의 참석을 위하여 모임날을 토요일로
    바꿀 계획입니다. 회원들의 호응도가 좋아 올해보다는 모임 분위기가 훨씬
    나아질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 작성자 류영철 작성시간14.12.04 세계 3대 단편문학가로서만 알았었는데, 작년에 어느 극단에서 그의 작품 '갈매기'를 공연한다.고 우연히 들어
    그가 희곡도 썼었나?라고 생각했던 것을 생각하니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명 예술가의 발자취를 찾아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들려 주셔서.. .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4 류대감! 체호프의 <갈매기>는 지구촌 모든 연극인들에게 바이블처럼 여겨지
    는 대단한 작품이지요.

    오랫만에 러시아 민요를 소개하였는데 러시아 노래는 다른 국가들의 민요
    에 비해 굉장히 독특합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게 하는 엄청난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슬라브적인 유장하면서도 애잔함이 깃들어 있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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