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음악과 함께 떠나는 미술대기행(제3편)-< 빛과 어둠의 경계에 선 광기의 화가 >카라바조, 헨델의 <사라방드>를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6.01.04| 조회수63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변호정 작성시간16.01.06 헨델 사라방드,, 영화 새벽의 7인 삽입곡이엿군요. 바로크가 포르투칼어로 찌그러진 진주,,목잘린 골리앗 그림카라바조의 일생 흠! 많은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 기억력이 나빠 이 아름다운 글을 전부 용기에 담지 못하는 슬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7 앞으로 종종 언급이 되겠지만 중세이후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간략해 봅니다.르네상스->바로크->로코코->신고전주의->낭만주의->사실주의->인상주의->현대미술(야수파,입체파,표현주의,초현실주의 등) 이 되겠네요. 말 나온김에 음악사조도 잠깐 살펴보면 바로크->고전주의->낭만주의->근,현대음악으로 크게 구분이 됩니다.날씨가 따땃해지면 덕소로 나들이를 가려고 했는데 당분간 접어야 되겠네요.다음에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7 카라바조에 대하여 이것저것 구태여 암기하려고 할 필요는 없어요. 바로크 미술을 연 천재화가,빛을 통한 명암법의 귀재,거칠고 야수적인 성격의 소유자 정도로만 알고 있어도 충분할 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호정 작성시간16.01.08 녜! 알것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