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블라디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15
붓타치가 전편인 다비드 그림보다 거칠고 자유분방한 느낌이 오죠? 바로 낭만주의 화풍으로 넘어가는거죠. 반듯하고 정석적인 느낌의 고전주의에서 탈피하고자하는 것이겠죠. 들라크루 아의 그림은 맨마지막 작품인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통하여 문와한들한테도 많이 알려졌지만 그밖의 그림은 다소 생소할 수도...아무튼 박식하고 품격있었던 들라크루아의 생 애를 보다 구체적으로 조감해 보고 싶었는데...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