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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샹송을 들으며 찾아가는 파리의 명소들(제2편)-파리의 탄생지,<시테 섬>-반주로 듣는 '파리의 다리밑(Sous les ponts de Paris)'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6.08.13| 조회수281|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권세순 작성시간16.08.17 감사히 잘 읽었슴다.
    파리 세느 강변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18 권대감 오랫만입니다.찜통 더위에 잘 지내지요?
    앞으로 콩코드 광장,팡테옹,개선문,에펠탑 등 많은 얘기가 진행됩니다. 우리 귀에 익었던
    주옥같은 샹송도 함께요. 건투를 빕니다.
  • 작성자 변호정 작성시간16.08.22 노트르탐 성단은 소생이 관광 갓을때 보수중 겉만 흩고 지나갓엇는데 상세하게 그려주어서 즐독!
    근디 사진은 누가 찍어 주나요? 지나가는 이방인?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22 요즘은 뻔뻔해져서 아무나 붙들고 찍어 달라고 해요. 현지인이든 관광객이든 모두 하나같이
    친절해요. 특히 여자들은 서로가 찍어준다고 난리들이예요. 흐흐흐
  • 작성자 류운선 작성시간17.03.06 뒤 늦게 보는 생생한 기록이 마치내가 여행하는 듯 하네~~ 겉 모습만 보았던 것을 채워 주는 듯하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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