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그 역사적 배경(제35편)-<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스페인 내전 이야기-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스페인 기상곡>을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8.02.23 조회수1094 댓글 5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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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27 청순한 미모로 세계의 남성들을 후끈 달게했던 영원한 디바, 잉그리드 버그만...
그녀는 스웨덴 치과의사와 살다가 이탈리아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과 결혼한
이후 한번 더 결혼했지만 이것도...그녀는 위에서 소개했지만 세계적인 사진작
가 로버트 카파에 청혼한 적이 있었으나 카파는 자기는 항상 전쟁터를 찾아 다
니는 사람이라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거절(그는 실제 전쟁터에서 죽지요)한기도
한 스토리가...끝까지 영화계에서 불멸을 족적을 남긴 버그만은 영원히 세계 영화
인들의 추억 속에...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27 로버트 카파...
그의 카메라 속엔 너무나 많은 죽음과 공포가,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연민과 사랑이 들어있다.
그는 너무 많은 걸 보았다.
1954년, 41세의 나이로 베트남의 전장에서 사망하기까지 사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모험가였습니다.
그는 화려한 사랑과 우정의 드라마를 통해서도 많은 이들에게 짜릿한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는 헤밍웨이,스타인벡 등 세계적 문호들,헐리우드의 거장들의 절친한 친구였으며, 잉그리드
버그만을 비롯한 당대의 매혹적인 여신들을 매료시킴 무적의 여성 편력자이기도 했습니다. 라
이카 카메라를 목에 걸고 체스터필드 담배를 입에 물고 다니던 이 천하의 보헤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