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추억(제10편)-세기의 레판토 대해전,페라팔라스 호텔과 오리엔트 특급열차-영화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의 OST를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9.05.05 조회수1757 댓글 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06 베네치아는 베니스라고도 부릅니다. 베네치아는 이태리어, 베니스는 영어로...
같은 도시이지만 피렌체가 이태리어, 플로렌스가 영어로 불리듯이...옛날 이스
탄불 근무할 당시, 터키령 키프러스의 니코시아에 출장갔을 때 옆방에서 두 남녀
가 지르는 신음소리 때문에 밤새도록 잠을 못 잔 적이...어떻게 그렇게 새벽까지
떡방아를...아침에 일어나 두 남녀의 몰골을 한번 보려고 했지만 해가 중천에 떠
오르도록 끝내 방에서 나오질않더라구요. 허기야 지들도 골아 떨어졌을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