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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역사문화 기행(마지막편)-파리의 명카페(카페 드 플로르,카페 레 되 마고) 소개 & 미라보 다리 이야기-샹송 <파리의 다리밑> 연주를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9.12.24| 조회수9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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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남훈 작성시간19.12.27 고선생님,
    지난 동안 정말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지난해 생전 처음으로 Paris 를 갔었고 글을 볼 때마다 그리 낯설지 않다는 마음으로 혼자서 많이 즐거웠습니다.
    Thanks for your posting.
  •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8 LA 거사님! 잘 읽으셨다니 고맙습니다. 글쓰는 이들이 희열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이런 때인 것 같아요. 얘기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께 공감한다는 것 말
    이지요.파리는 저의 영원한 도시구요. 언제나 가슴에 새겨져 있는 도시입니다.
    앞으로 연재할 <영화 속의 미국, 미국 속의 영화>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LA 거사님을 비롯해 미국 거주 동창생 여러분들에게도 유익하고 재밋는 글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즐겁고 건강한 연말 연시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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