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의 미국, 미국 속의 영화>(제1회)-텍사스편(1)조지 스티븐스 감독의 <자이언트> & 미남 배우 록 허드슨-'Yellow Rose of Texas'를 들으며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19.12.31 조회수726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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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01 저도 휴스턴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텍사스라는 땅덩어리가 얼마나
큰지 실감한 적이 있지요. 당시 오일 달러가 떨어져 오일로 먹고 사
는 텍사스여서 경기가 위축된 상태였지만 그래도 워낙 리치한 부자
땅이라 뭐든지 풍성한 느낌이 주었던 인상이 지금도...현재는 셰일가
스때문에 부자의 명성을 다시 되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아쉬운 것은 당시 <자이어트>를 촬영했던 마르파 마을을 찾아보지
못했던 것이 못내...이 연재가 끝나면 영화의 현장을 찾아 미국 곳곳을 답
사해 볼 것도 생각중인데...그때 캘리포니아에 가서는 혹시 LA 거사님을...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