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미국, 미국 속 영화(48회)>(뉴욕편7) - 좌절된 '낙원으로의 탈출' , 알 파치노의 영화 <칼리토> 작성자블라디고| 작성시간21.04.02| 조회수29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변호정 작성시간21.04.25 개인적으로 알파치노를무척좋아합니다강렬한 충격을주는 멋진배우입죠마지막 장면예전에살려줬던 피래미에게 총 맞고 그의 소박한 꿈이 사라질때 가슴아팠음이 영화 여러번 보면서세상만사 뜻과계획대로쉽게 되지 않는다는 작은교훈을배우게되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라디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8 우리가 이만큼 세상을 살아보니깐 많은 경우에 될듯 싶었던일이 망가진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지요. 이 영화도 그런 의미에서 세상살이의 허무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알파치노가 총을 맞고 병원으로 실려가면서 독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무슨 얘긴가 했더니 결국 안타까운 마지막 장면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