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류영철작성시간15.12.01
갑작스럽게 급강하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꾹 참으며 모든 일정을 끝낸 열의가 대단 하였습니다. 다만 성균관이 한국의 유교의 중심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세부적인 전통,관습등 실질적인 소프트 웨어에 대해 안내와 설명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건물 관람 위주의 답사여행이어서 참 아쉬웠습니다. 서울시에서 파견 해설사가 아닌 성균관의 교수가 직접 해설및 안내를 해야 성균관의 본연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