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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의 추억이 아련한 창경궁(昌慶宮)을 가다(4/28)

작성자박영우| 작성시간16.05.06| 조회수15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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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근국 작성시간16.05.08 박영우님~~^-^ 수고 많고 고맙습니다. 걷기 힘들었을 것인데 같이 탐방하고 이렇게 역사를 찾아 다시 창경궁을 감상하고 간직하게 올려 주심에 감사~^-^
  • 작성자 변호정 작성시간16.05.11 화향백리(花香百里) :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주향천리(酒香千里) :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인향만리(人香萬里) :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는다.
    주야창창 먹,자,싸 쓰리박자 운동과 숨쉬기만 열씨미하고 사는 인간은 아무리 용써도 향기가 안 나옴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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