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레슨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임용훈님,
저를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아침에 당첨결과를 보고
너무 좋아서 너무좋아서
소리를 꺅!!!!!!!!!!!!!!!하고
속으로 지르고-_-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용훈님께 전화왔을 때
소리를 막 지르고;
(아마 정신없으셨을거에요...........죄송합니다;;)
여튼....레슨 날짜를 잡아보니
너무 안맞아서
쇳뿔도 단김에 뺀다고,
어제 6시 차 타고 갔드랬죠
사실 피곤해서 눈에 막 열이 차가지고는
너무 아팠는데
임용훈님 뵙고 레슨실에 가니
피곤함이 싹 가시면서
또 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인사와 함께
레슨 방향에 대해 물어보셔서
저는 제가 치는 것을 보여드리고
필요한 연습을 가르쳐 주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저는 그냥 초급입니다ㅋㅋㅋㅋㅋㅋ)
요 근래(약 1년 동안) 연습을 안한게
티가 엄청 났지만ㅡㅡ;;
임용훈님께서 완전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에서 보았던 연습실
다 구경하고
막 벽 만져보고
ㅋㅋㅋ꼭 영화촬영현장 간 것처럼
맘껏 만끽하고 왔습니다ㅋㅋㅋㅋ
다음에 꼭 공연도 보고
1월에 레슨 몇 번이라도 받고싶네요ㅠㅠㅋㅋㅋ
임용훈님께
3월 되기 전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좀 더 개념있는 선물과
침착한 모습으로요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용훈님ㅋㅋㅋㅋㅋㅋㅋㅋ
씨유어게인, 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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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제 작성시간 11.11.22 담에 레슨 할때 구경이라도 안 될까요 ? 대박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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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낸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2 맞아요 대박 좋았어요, 캴캴캴
1월달에 꼭 레슨 받을 수 있게 노력해보려구요!!!!!!!!^^ -
작성자임용훈 작성시간 11.11.23 정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어주고 가셔서 아주 그냥 좋았습니다ㅋㅋ 특히 연습실을 느끼겠다며 손으로 벽을 쓰다듬는 모습에.ㅋㅋㅋ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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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낸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4 ;; 집에 가면서 쪼금은 후회되었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