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방식
한 남자가 집장촌의 한 집에 들어갔다.
"어떤 여자든 나와 사막에 가서 내 방식대로 하면 2억을 주겠다"
"어머! 정말요? 저요, 저요. 제가 갈께요."
한 여자가 성큼 나섰고 둘은 함께 멋진 차를 타고 사막으로 떠났다.
한참을 가다가 여자가 너무도 궁금하여 물었다.
"아자찌, 대체 아까 말한 나만의 방식이 뭐에요?"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절대 외상!"
???
어떤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왔다.경찰이 그에게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당신 뭐 땜에 남의 차를 훔친 거지?”
그러자 남자가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난, 훔친 게 아닙니다.
묘지 앞에 세워져 있기에 주인이 죽은 줄 알았다고요!”
‧ 비밀요원
어느 주일날 예배를 마친 목사님이 젊은이를 보시며
“형제님 하나님의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자 젊은이가 대담했다.
“목사님 저는 이미 하나님의 군사입니다.”
“그래요? 그런데 왜 부활절과 성탄절만 교회에 모습을 보이시지요?”
“저는 특수부대 비밀 요원이거든요.”
닭씨리즈
제일 비싼 닭.......................코스닥
제일 빠른 닭.......................후다닥
성질 급헤 단번에 죽는 닭......꼴까닭
정신줄 놓는 닭....................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닭.................홀딱
가장 야한 숫탁....................발딱
집안 망쳐 먹는 닭................쫄딱
시골 사는 닭.......................촌딱
가장 날씬한 닭....................한가닥
가장 수다를 잘 떠는 닭.........한가닥
가장 흥분 잘하는 닭.............팔닥 팔딱
가장 천한 닭.......................밑바닥
이런닭 저런닰 중 최고의 닭......토닥토닥
싱싱한 닭...........................파닥파닥
심장병 걸린 닭....................콩닭콩닭
물리치료사와 골프
신통찮은 실력의 여자 두 사람이 땀을 뻘뻘 흘리며 골프를 치다
앞 팀의 남자를 공으로 맞추고 말았다.
깜짝 놀라 뛰어가 보니 공에 맞은 남자가 두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은 채
비명을 지르며 뒹구는 것이 아닌가.
여자 비기너가 쏜살같이 달려가 백배 사죄했다.
“정말 죄송합니다.
선생님, 그런데 제가 물리치료사거든요.
제가 살펴봐 드릴게요.”
“아닙니다, 곧 괜찮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억지로 고통을 참고 있음이 역력했다.
“제발 사양하지 마세요.
제가 치료해 드리면 금방 나으실 수 있다니까요.”
여전히 두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온갖 인상으로 얼굴을 찡그리던 사내는
마지못해 그러라고 했다.
상냥한 표정으로 남자에게 다가간 물리치료사는 사내의 사타구니를
정성스럽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제법 충분한 시간 동안 사타구니를 주물럭거리며 마사지한 뒤 여자가 물었다.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죠?”
“네에, 내 물건의 기분은 충분히 좋아졌군요.”
사내는 벌겋게 부은 엄지를 여자의 눈앞에 들이대며 외쳤다.
“그런데 공에 맞은 이 손가락은 계속 아프단 말이오.”
☺ 박 과장이 부서를 옮겼는데, 여기저기서 쑥덕거리기 시작했다.
“아니, 품질관리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 얘기를 듣고 있던 박 과장이 웃으며 말했다.
“제가 계란을 낳아 보지 않았어도 계란이 상했는지 싱싱한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 시험관이 물었다.
“자넨 어떤 자리에 앉고 싶은가?”
“이사님 자리에 앉고 싶습니다.”
“자네, 미쳤나?”
“아니, 미쳐야 그 자리에 앉는 겁니까?”
**편지1
“귀찮게 하지 마. 아들한테 편지 쓰는 중이야.”
“왜 그렇게 천천히 쓰지?”
“그 애는 빨리 읽지 못하거든.”
지혜로움
5남매를 모두 대학까지 졸업시키고 시집, 장가 보내 이제는 한시름 놓은 어느 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아져 하루는 자식, 며느리, 사위들을 불러 모았다.
아버지 : 네 애비가 너희들 키우고, 사업 하느라 빚을 좀 졌다.
빚에 빚이 늘어나 지금은 한 7억 정도 된다.
내가 건강이 안 좋고 이제는 벌 능력도 없으니 너희들이 얼마씩 갚아 줘야겠다.
여기 이 종이에 얼마씩 갚겠다는 금액을 좀 적어라
아버지 재산이 좀 있는 줄 알았던 자식들은 서로
얼굴만 멀뚱히 쳐다보고는 아무 말이 없었다.
그 중 그리 잘 살지 못하는 셋째 아들이 종이에
"5천만원" 이라고 적었다.
그러자 마지못해 나머지 자식들이 종이에 마치 경매
가격 매기듯 "1천만원", "1천5백만원", "2천만원",
2천5백만원" 으로 적었다.
수 개월 후 다시 아버지가 이들을 불러 모았다.
아버지 : "내가 죽고 나면 너희들끼리 얼마 되지도
않은 유산으로 싸움질 하고 남매들간에 반목 할까봐
재산을 정리했다.
지난 번에 너희가 적어 준 액수의 5배를 지금 주겠다.
이것으로 너희들에게 내가 줄 재산 상속은 끝이다"
액수를 적게 적은 자식들의 얼굴 빛이 변했다.
쓸데가 있어서…
갑자기 몸이 아픈 아내를 데리고 남편이 병원에 갔다.
의사는 들어오자마자 환자의 입에 체온계부터 물렸다.
한참 후 체온계를 확인한 뒤에 의사는 병실 문을 나섰다.
그러자 남편이 다급한 얼굴로 의사를 쫓아와 물었다.
“의사 선생님, 방금 우리 집사람 입에 물린 거 하나에 얼마나 하나요?
하나 사려구요.”
“아니, 왜 그러시죠?
평소에도 아내 분의 건강을 체크해 주시려구요?”
“아, 아니요. 아까 그게 지금까지 아내의 입을 가장 오래 다물게 한 거라서요.”
처자식이 있는 나무꾼"
나무꾼이 선녀의 옷을 훔쳐
결국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자
그걸 무척 부러워하던 선녀의 동생이
자기도 그렇게 되려고 연못에서 목욕을 하였다.
그런데 짜증스럽게
한참만에 나무꾼이 나타났다.
선녀의 동생은 못 본척하고
목욕을 계속하고 있는데
나무꾼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었다.
화가 난 동생이 그를 불렀다.
"당신, 나무꾼 아닌가요?"
그러자 나무꾼이 말했다.
"나무꾼은 맞는데요.
저는 처자식이 있는 나무꾼이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