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공연과 모임을위해 자주
모엿던 풍덕천 라이브 섬 이 2월말
부로 문을닫습니다. 이전을 계획
햇으나 여의치않아 임대가 종료되는
이달말 추억속으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섬 김재찬 형님의 오랜 지기인
최희선 선생님이 섬 을 기리는 고별
공연을 준비하고있고 참여가 가능한 팀
을 물색중입니다. 참여희망하는 밴드는
수지연합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의사
전달 바랍니다. 답글 남기시거나 연락,
문자 주세요.(날짜는 아직 미정입니다.)
박PD(박준) 010266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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