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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1장 26절~27절 참된 경건

작성자이 대규|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죠지뮬러식 큐티 노트 


<본문> 야고보서 1장 26절~27절 참된 경건
26.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요절>
26.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날마다 쓰는 신앙일기 나무향기
사람들은 교회에 잘 다니고, 성경을 암송하고, 또 기도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그를 경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함부로 말하거나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악담을 하는 등 자기 혀를 제어하지 않으면 그 경건이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 마음을 속이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야고보는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자신을 속이는 자라고 말했습니다(22절). 마찬가지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함부로 말하고. 거칠고 상스런 말을 하면 그가 보여준 경건은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속이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실체를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속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기에 결코 속지 않으십니다. 이제 야고보는 참된 경건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는 것과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는 아무 힘도 없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도와주어도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도와주는 것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도와주는 것입니다(잠 19:17). 이와 같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행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또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 역시 경건한 모습입니다. 세상의 풍조와 유행을 따라가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육체의 쾌락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순종해야할 명령/따라야 할 본>
26.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 경건은 하나님의 성품이다. 이는 다름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나 언행에 드러난다. 경건하게 보이는 일을 하더라도 거친말을 하는 것은 헛것이라 말씀하신다. 혀를 재갈 물리자.

<버려야 할 죄>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 경건의 모습 중 하나는 고아와 과불를 환난중에 돌보는 것이다. 사람을 지위나 외모로 보지 않고 돌려받을 수 없는 형편의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또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이다.
‘나’중심적인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서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자.

<주장해야 할 약속>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 사람은 얻을 수 없는 경건함은 하나님과 가까이 함으로 나타난다.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으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새롭게 발견한 하나님 모습>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으신 분

<기도>
정결하시고 더러움이 없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참된 경건은 혼자만의 모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 있음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과부와 고아를 돌아보고 스스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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