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3자루 담아들고
고향길을 찿는다.
비구름 두리뭉실 떠있고
핸들은 아내에게 맏겼다
.......어머니가 계셨음
얼마나좋아 하실까,
문득 찿아드는 어머니에 대한그리움
옥수수 한자루 나누어 아내에게 건내고
한알 두알 고향친구 모습 그려보고
그렇게 우리애마는 괴산을 지난다
고향 문경에서 나고자라고
그리고는 지금 까지 객지구나
문경새재
주흘산
문경사과
문경탄광
당포초교
문경서중
문경고등
나의 이력서
꿈과 행복이 그곳에
숨어있구나
대야산 휴양림
그곳에서
2박3일 보내기로
고향 내음 공기 바람
반갑구나
친구들과 젊은날을 회상하며
술한잔 따시델레!!!!!!!!!!!!!
당신의 행운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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