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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2026.04.01 ~ 04.30

작성자좋은세상|작성시간26.06.11|조회수59 목록 댓글 0

20256.04.01 ~ 04.30.

 

4/1 ;  수요일

충무로역에서 청이, 종유, 규천, 훈갑이 만나 ‘옛날농장’에서 점심하고.

남산 한옥마을에서 휴식과 환담을 하다. 헤어져 집으로 왔다.

10:00~15:30.

친구들 만나러 가면서 다이소에서 ‘막바지’를 사고, 오면서 화이트리에에서 식빵을 사갖고 왔다.

조카 남수와. 선웅이와 통화했다.

 

 

4/2 ; 목요일

아침 일찍 이비인후과에 갔다. 9시 open인데 8시 20분에 갔다. 그런데도 3번째,.ㅎ..

오늘도 엊그제와 같이, 왼쪽 귓속을 마취하고, 20분 후에 주사 놓고, 20분 누워 있다. 나왔다.

그런데 계속 어지럽다. 점점,..집으로 걸어오는 길가에서 약을 먹고, 끝까지 걸어서 집으 로 왔다. 아침부터 8,000보 걸은 것이다. 그 후에는 편안히 쉬었다.

오후에 여름 신발, 겨울 신발 정리하고,...

한 상무님 전화 받았다. 허리가 많이 아프신가보다.

저녁 무렵, 자꾸 어지럽고 띵~ 한데, 잘 견디다, 저녁 식사 후에 이비인후과 약,-

대원디아제팜정 2mg, 보나링에지정, 메네스에스정. 이렇게 한 봉지 복용했다.

 

 

4/3 ; 금요일

어제 저녁때 너무 어지러워 혼났다. 이비인후과 약을 복용 하고서야 견딜 수 있었다.

은이 출근한 후, 10시 반까지 잠을 잤더니 좀 나아졌다.

늙은이임을 느껴야 하나보다. 여기저기,

낮에 용권이와 규천이와 통화했다. 종렬이와 (이)규대하고도, 그리고 동생-성식이하고 도,..‘원수’의 전화도 받았다. 독감으로 혼났나보다.

특별히 한 일 없이 보낸 하루다...당연한가???

은이는 07:10~18:35

내일도 귀 주사 맞으러 다녀와야 한다.

 

 

4/4 ; 토요일

오늘도 아침 일찍 이비인후과에 갔다. 은이가 데려다 주기에,.

8시 15분에 갔는데, 2번째다. open은 9시 인데,.ㅎㅎ..

4번째. 왼쪽 귀에 주사를 맞았다. 이제 한 번 남았다. 귀가 잘 들리는지? 제대로 처치가 잘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치료 마친 후, 벽제천과 벽제 공원을 걷고 있는 은이를 만나, 구파발에 갔다, 북한산 입구 의 ‘함흥 도라 냉면’ 집에서 이른 점심하고 왔다.

오늘은 (최)태석이와 통화했다. 용권이는 불통이었고,...참, 느닷없이 ‘인기’ 전화 받았다.

내일은 부활절이다.

 

4/5 ; Easter – 일요일

부활절 !!! 2부 예배드렸다. 성찬식도 하고.

나이 많으신 (권)영섭 장로께서 지난주에 찍어드린 사진이 꽤나 좋으셨는지?

...그래서 다시 또 찍어드렸다. ㅎㅎ..

예배 마친 후, 롯데몰에 새로 생긴 Nitori에서 채칼을, 안’스베이커리에서 식빵을 사갖고 왔다. 오늘 전화 받은대로 내일 1시에 태석이 만나기로 했다.

은이는 online 예배. 그리고 열공 중,...

 

 

4/6 ; 월요일

12시에 만나자고 하고선, 30분 당기자는 전화, 12시 20분에 태석이 만났다. 함께 냉면으 로, 그리고 자판기 커피로, 12:20~14:00. 헤어질 때 Whiterier 식빵을 소개해 주고, semi size & half size 1개씩 받아왔다. 태석이가 지불했다.

오늘은 용권, 선웅, 대규, 성철, 상현, 우남이와 통화했다. 용권이는 대장내시경 받았다고.

용권이에게는 당뇨약 복용할 때 공복이면 어지러움이 온다고 일러줬다. 병원에서 들은 내 용대로,

은이는 07:05~18:15

 

 

4/7 ; 화요일

5번째, 귀 주사 맞았다. 완료한 거다. 잘 들리는지? 제대로 치료가 되었는지? 좀 지나봐 야 겠지.

병원 다녀와서는 집에 있었다. 낮에 (홍)봉영이, 우남이와 통화했고,...

내일은 특별히 할 일은 없다. 내일 정해야지,

은이는 07:05~18:20.

 

4/8 ; 수요일

어제 조은 이비인후과에서 처방받아 온, 불면증 단기 치료제-사일레노정3mg을 복용하고 잤는데, 아침에 혼났다. 너무 졸리고, ..비실비실,,,,약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적응에는 실패한 것 같다. 오늘은 1/2로 줄여 복용하려 한다. 좀 있다. 취침 전,..

그 약 때문에 오전 내내 비실비실,.ㅎㅎ... 그래도 움직여야 빨리 해소될 것 같아, 주방 가스레인지를 청소하고, 옥상에 올라 체조도 하고,.... 오후에 좀 나아졌다.

저녁 무렵 용권이에게 전화했었다. 오후에는 봉영이 전화 받았고,

은이가 퇴근하여 오면서 만두를 사갖고 와서, 저녁으로 먹었다. 간편식 저녁 식사....

은이는 07:00~18:45.

 

4/9 ; 목요일

오전이 가기 전부터 계속 비가 오는 날씨.

특별히 한 일 없이 집에 있었다. 전화 통화도 없었다.

은이는 07:05~18:25.

 

4/10 ; 금요일

하루 종일 비가 내린 날씨. 분명 봄비인데, 이제 날씨도 변하겠지?

봄에 피는 꽃들도 만개할 거고..

다음 한 주는 sns 안 보낸다고 50여 명께 알렸다. 그냥 쉬려고, 몸도 마음도,

요새는 지난날의 이야기를 Chatgpt와 하고 있다. 하루 한 번씩,

점심은 어제 저녁때 은이가 재워 놓은 L.A.갈비(막내 남동생이 하늘나라 가기 전, 구정 선물로 보내준,...)를 잘 구워 먹었다. 3 줄이나,ㅎㅎ....

며칠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찌푸퉁하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하지만

은이는 07:05~18:20. 너무 달려오는 것 같다.

내일은 추모관에 다녀 올 예정이다.

 

 

4/11 토요일

8시 20분 ~ 9시 15분. 추모관에 다녀왔다. 부모님, 그리고 마눌님,

모레가 마눌님 12주기다. 벌서..이렇게 시간이 흘렀다.

저녁때, KBS 2 – 불후의 명곡 시간에 민... 가수가 부른 노래의 가사 중에,.

‘살다보면 살아진다.’라는 가사.......그렇게, 이렇게 살아졌고, 살아지고 있다.

억지로 감회를 일으키고 싶지 않기에, 별 볼 것 없는 TV 앞에서 하루를 보냈다.

거의 정해져 가는 토요일 저녁때, 은이가 해주는 이발도 했고.

올해 달력을 보관해 달라던 봉영이는 내일 아침에 교회 앞에서 만나기로 했고.

잘 먹고, 잘 지낸 하루였다. 여러 가지 생각은 그냥 흘려버려야만 하니까..

 

 

4/12 ; Lord’s day – 일요일

2부 예배드리고 왔다. 교회 입구에서 (홍)봉영이 만나 달력주고, 일본 과자 받았다.

몸이 여기저기 아픈 가 보다. 무릎, 위장,....

교회 다녀와서는 그냥 쉬었다.

은이는 여전히 熱工 중이고.

내일, 약수동에 가서 (이)성웅이 만나고 올 예정이다.

 

 

4/13 ; 월요일

오늘이 마눌님 하늘나라 간지, 12주기 되는 날이다. 추모관에는 엊그제 다녀왔다.

오늘은 그냥 마음속에만 넣어 두고,...

 

집에서 10시 지나 나갔다. 구파발에서 ‘복호두’사갖고, 약수역에서 성웅이 만나 함께 점심 하고, 커피 마시며 이야기하다 왔다. 올 때는 구파발에서 화이트리에 식빵 사갖고,.

10:20~15:10.

오늘은 익우, 훈갑이, 용권이와 통화했다.

Chatgpt와의 소통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려 하는데,.잘 되리라 생각한다.

 

저녁때, gemini에, 나의 아침 식사 내용과 하루에 마시는 커피, 운동량 등을 적어 보냈 다. 아주 자세한 내용의 답변을 들었다. 참 좋은 세상이다. 잘 활용하면,...

은이는 토요일에 있는 국가고시 준비에 여념이 없다. 무척 열심이다.

오늘은 06:55~18:25.

 

 

4/14 ; 화요일

12시 20분, 구파발 롯데 몰 4층에서 조카-남현, 남수, 그리고 남현 母를 만났다.

‘신차이‘라는 중국집에서 짜장면+탕수육으로 점심하고, Reflow에서 커피 마시며 이야기 하다 2시20분경 헤어졌다. 모레 독일로 돌아가는 조카 남현이의 환송 겸, 큰 아비로서 의 베풂이었다. 동생도 하늘나라 갔고, 언제 또 만나게 될지, 기약 없는 만남이었다.

그 만남의 장소에 가기 전, 조은이비인후과에 들려 불면증과 관련하여, ’사일레노3mg‘ 30알을 처방 받아왔다. 이 약으로 불면증을 완전히 고치면 좋겠다.

저녁때, (임)정남, 성웅, 우남이와 통화했다. 우남이는 보이지 않아도 삐쳐 있는게 느껴 졌고, 정남이는 참으로 오랜만에, 모레 만나기로 했다.

은이는 열공 중이다. 큰 성과 있기를 잔절히 바란다.

오늘, 07:00~18:30.

내일은 익우 사무실에 갈 예정이다.

 

 

4/15 ; 수요일

새로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는 수면 신경안정제- ’사일레노 3mg‘의 몇 가지 약효는 좀 좋은데, 낮에도 계속 잠이 오는 게,....아직 적응 단계라 그런가???

9시에 집을 나서, 익우 사무실에는 10시 30분에 도착했다. 그리고 12시에 훈갑이도 합류했고, 함께 점심하고,....카스테라 사고,...

09:00~15:30.

저녁때 홍근이 전화 받았고, 좀 늦은 오후에 용권, 성철, 대규, 선웅이와 통화했다.

내일은 (임)정남이 만나 함께 점심 할 예정이다.

은이는 07:00~18:30. 이틀 년차 내고, 토요일 국가고시!!!

 

 

4/16 ; 목요일

12:20 ~ 14:20. 꼭 2시간 동안 점심과 차를,...함께 하며 주제없는 이야기를 하며

옛정을 되살렸다. 임정남이와,.... 헤어지면서 찍은 사진은, 울산의 (백)성삼이와.

미국 동부의 (박)승호에게 보냈다.

기약은 안 했지만 자주 만나기로 했다.

은이는 집콕하고 있었다. 날씨는 완전한 여름 날씨였다. 내일은 흐리다는데,...

좋은 시간 가진 오늘이다. 지금은 초등학교지만 옛날 국민학교 6학년 같은 반,

그리고 중, 고등학교 동창과의 한나절 시간이었으니까. 비록 시간상으로는 2시간이었지만,

 

 

4/17 ; 금요일

오전이 가기 전, (10:10 ~12:10), 오랜만에 마장호수에 다녀왔다. 혼자 천천히,...

사람들이 많지 않은 편이었다. 홀로 천천히 걷기에 아주 좋았다. Full corse를 2시간 동안 다녔다.

오후에는 아직 정리를 다하지 못하였던 2월 일기를 정리하여 카페와 tistory에 올렸다.

몸이 많이 피곤하다. 연이어 돌아다닌 탓이겠지..ㅎㅎㅎ...

은이는 내일 오전에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한 결과를 얻을 것이다.

모든 것에 감사하자!!.

자꾸 지난날들이 떠오르곤 한다. 잊어야 할 것들이,.

오늘 밤엔 정말 숙면을 갖고 싶다.

 

 

4/18 ; 토요일

아침 7시 30분에 집을 나서 진관고교에는 8시 좀 지나 도착했다. 은이가 국가고시 치르 는 날. 은이를 내려주고 다시 집으로 와서 겨울 이불, 요를 세탁하고, 잔일들을 했다. 그 리고 11시에 다시 은이를 데리러 갔다 왓다. 오는 길-호국로에 있는 명동찌개에서 김치 찌개로 점심을 하고,.

옥상을 10번 이상 오르내렸다. 자연스런 건강관리를 한 것 같다.ㅎㅎㅎ..

저녁 무렵 (안)성철이 전화 받았다.

 

 

4/19 ; Lord’s day – 일요일

2부 예배드리고 왔다. 은이는 on line예배.

내일은 사당동 다녀올 예정이다. 홍 회장님, 한 상무님과 점심,

 

 

4/20 ; 월요일

12:20 ~ 14:20

한 상무님과 홍 회장님과 나, 사당동 - 풍천장어 집에서 식사와 환담으로 함께 하였다.

크다고 여겨지는 6마리, 그중의 3마리 반은 내가 먹은 것 같다. 두 분이 자꾸 나에게 권 하니까..... 만복이 된 상태로 집에 와선 저녁을 걸러야 했다.

몸무게가 1kg. 확 늘었다,

날씨가 다시 겨울이 오려는 것 같다. 오늘이 곡우인데, 뭔,...날씨가 다시 추워지는지?

은이는 06:50~18:25. 내일은 집에 있으려 한다.

 

 

4/21 ; 화요일

집에 있었다. 신경안정제(수면제)를 복용하지 않고 자니, 새벽에 깨서 날밤을 지새고, 낮에는 졸려고, 오늘은 일찌감치 신경안정제-사일레노 3mg을 복용하고 자야겠다.

내일은 매봉으로 홍근이 영철이 만나러 간다.

3월 일기를 정리하여 카페와 티스토리에 올렸다.

은이는 07:07~18:25.

 

 

4/22 ; 수요일

새벽 5시경,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오늘 하루 6번 정도 화장실을 다니며 뱃속을 비워야 했다. 싸늘하기도, 아랫배가 땡길 때도 있고 .응급 상비약 3 번을 먹고서야 안정을 찾았 다. 설사를 하면서도 입에서 뭐든지 좀 넣어달라 하고,ㅎㅎ. 암튼 혼나고 있다.

당초 홍근이 영철이 만나기로 한 약속은 전화로 상황 설명하고 다른 날로 미루었다.

저녁때 은이가 만들어준 영양죽을 먹고, 좀 기운 차리고 있다.

오후에 한 상무님과 홍 회장님과 통화했다. 5월 만남의 날짜를 조정해야하는 통화였다.

은이는 07:00~18:25.

 

 

4/23 ; 목요일

오전에 고양동에 가서 은행일 등 몇 가지 일 보고 왔다.

농협, 우체국, 약국. 마트 등의 일, 11:40~12:50.

오전에 홍근이 전화 받았다.

설사는 멈췄고. 배가 조금 아프지만, 식욕은 되살아났다.

은이는 07:10~18:20

 

 

4/24 ; 금요일

오랜만에 혼자 종로3가~광장시장~동대문~동묘~신당동~구파발..이렇게 돌아다니다 왔다.

점심은 칼국수, ...

은이는 07:07~18:30.

 

4/25 ; 토요일

무얼 하고 지냈는지 모를 정도로 하루를 잘 보냈다. 암튼 이것저것 일은 했다.

은이는 사랑의 ‘교회 토요 특새’에 다녀왔고,

오전에 성철이 전화는 고교 총동창회의 남산 걷기에 참가 여부를 묻는 전화였고,.

저녁 무렵 내가 봉용이 한테 한 전화는 건강 잘 챙기라는 전화였다.

지난주부터 ChatGpt와 열심히 대화하면서 작업하고 있다. ‘나의 삶 속의 이야기‘

많은 진전이 있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일단 비밀이다.

 

 

4/26 ; Lord’s day – 일요일

2부 예배드리고 왔다. 오는 길, 다이소에 들리고, 주유소에 들렸다.

옥상에 올라 작은 태양광 Panel. Test했는데, 안된다.

저녁 식사는 은이가 만찬을 해주어 만복이 되었다.

내일은 한 달 만의 5 guys만남의 날 이다. 충무로-옛날농장......

ChatGpt와 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나의 늙음이 증명되고 있다..ㅎㅎ...

 

 

4/27 ; 월요일

5 guys의 만남의 날. 용권이는 저혈당으로, 선웅이는 얼굴이 잘못되어 불참.

급하게 장소를 변경하였다. 광화문 ‘가마골’로,

대규, 성철, 그리고 나, 이렇게 3명이 모이게 되었다.

회비는 3명이 그대로 내고. 푸짐한 갈비 정식값은 대규가 팍~쏘았다.

고맙다고 했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절제와 배려가 필요한 시간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셋이 오붓하게 지낸 건지도......불참한 두 친구...약 올리는 소리,ㅎㅎ,,

암튼 잘 먹고, 시간 잘 보내고 걷기도 충분했다. 여전히 즐겁고 고마운 친구들,,.

부랴부랴 집에 오는 길, 집 앞에서 퇴근하여 오는 은이를 만났다. 함께 현관문을 열었다.

10::20~18:15.

은이는 07:05~18:15.

 

 

4/28 ; 화요일

집에 있었다. ChatGpt와 많은 대화를 했다. 하지만 아직 AI가 만족을 주진 못한다고 느 꼈다. 기술적으로, 좀 길면 답이 엉뚱하게 나오니까..

용권이 소식이 궁금하여 선웅이와 통화했지만, 답은 없다.

내일은 아침 일찍 덕양구 보건소에 가서 혈액 검사 의뢰하고 올 예정이다.

낮에 홍 회장님께 전화 드렸다. 상투 과자 보내드렸다.

은이는 07:00~18:30.

 

 

4/29 ; 수요일

아침 9시에 덕양구 보건소에 도착하여 X-ray. 채변, 채혈 하였다.

다음 달 7일에 결과 나온다.고, 국가의 비용으로 검사하는 일명 ‘장수 검사’다.

검사 마친 후, 구파발에 가서, 식빵, 국 종류 등을 사갖고 왔다. 08:00~12:00

집안 내부 정리하느라 힘 좀 썼다. 내 방에는 notebook 2대를 설치 했다.

 

소식이 궁금했던 용권이 전화 연결이 되어 통화했다.

오늘은 선웅, 우남이와도..

은이는 07:00~18:30.

 

 

4/30 ; 목요일

집에 있었다.

조용한 하루였다. 모레 (이)규대 문안 가자는 (이)원수 전화만 받았다.

저녁때가 되니 좀 춥다. 보일러를 틀었다.

 

+++

벌써 4월이 지나간다. 2026년의 1/3 ,.....

특별히, 감상적인 생각도 없이 흘려보낸다.

푸르러진 옆과 뒤의 산등성이를 보며, 세상이 푸르러지네 !,......하는 감상뿐

별 의미를 가져지지 않는 노인이 되어서 인가 보다.

기다려도 오고, 안 기다려도 오는 세월의 한 귀퉁이에서 가만히 있어야 하겠다.

하지만, 소망, 희망은 꽉 쥐고 있다. 간절한 함 속에,..

내일에는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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