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용선 유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08
아닙니다. 끓이면 산소가 발생해서 날라갑니다. 그래서 용존 산소가 많게 마시려면 시원하게 상온에두고 마시고요. 끓여서 산소를 다시 충전하려면 식혀서 물을 폭포처럼 쏟아내리면 빨리 산소가 다시 들어갑니다. 왜냐면 게르마늄이 산소를 붙잡기때문에 더 빨리 더 많이 산소가 물에 들어간대요~~
답댓글작성자니르작성시간16.03.10용선 유미 물을 끓인 후 컵에 부을 때 그렇게 합니다 최대한 물컵을 높혀서 다른 컵에 가는 물줄기로 따르면 물이 산소를 많이 흡수하게 된다기에 ,, 인도 사람들은 뜨거운 홍차를 마실 때 주둥이가 가늘고 긴 주전자를 높이 들어서 컵에 아주 기술적으로 가늘게 따르는 것을 티비에서 봤는데 그냥 보여주기식 신공이 아니라 산소 흡수를 위해 그런 게 아니었나 생각도 듭니다
답댓글작성자용선 유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11니르 네!!! 다 이유가 있지요.^^ 그런데 다른 물에 그런 방식으로든 인위적으로 산소를 훕수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빠져나오게 됩니다. 인위적으로 넣으면 오래 지속해서 물이 산소를 함유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약산수에는 게르마늄이란 신통방통한 녀석이 있어서 산소를 잡아 끌어 계속 안고 있다 인체에 들어가 내려놓기까지 놓지않는 것입니다.!
작성자굴이 김종대(과천/글로벌방송업)작성시간16.03.08
약산수는 미립자(물분자 덩이가 아주 작은 = 물:녹이고 뚫고 돌리는 것) 아주 특별한 물이랍니다... 립(life, live)자 물에서 볼수 있는 홍복의 현상이라고 사려됩니다... 지기가 살아있는 곳에서 나오는 물의 특징이 바로 미립자와 생기 구조화입니다... 약(藥)자를 지극히 살펴보시면 글자속에 답이 들어있음을 볼 수 있답니다... "산파" ="생"...... 늘 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