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불교 관련글

[스크랩] 화엄경산림 대법회 185강 – 1 – a

작성자도문3|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화엄경산림 대법회 185강 – 1 – a

 

 


                     大方廣佛華嚴經 券第五十九 (三권-p, 451)

 

 

                       離世間品 第三十八之七

 

 

                        八. 普賢菩薩의 偈頌 (三권-P, 464)

 

                           1. 讚嘆深廣德

                           2. 譬喩

                           3. 歡喜衆生

                           4. 折邪引迷

                           5. 高深堅固行

                           6. 觀機與益

                           7. 自在修治

                           8. 淸淨無垢

                           9. 周遍饒益

                          10. 束縛身體修行

                          11. 運載

                          12. 菩薩의 作用

                          13. 如佛覺等

                          14. 超越諸衆生
                          15. 許說勸聽

                          16. 業의 深廣

                          17. 無缺莊嚴

                          18. 修行圓滿
                          19. 示現諸相

                          20. 時處圓融

 

 

 

       上講禮

一 心 頂 禮 盡十方三世 一切諸佛

一 心 頂 禮 盡十方三世 一切尊法

一 心 頂 禮 盡十方三世 一切賢聖僧

我弟子等 講論三藏 唯願三寶 爲作證明

南無本師釋迦牟尼佛 南無本師釋迦牟尼佛

南無本師釋迦牟尼佛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隅

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

*********************************************

 

화엄경 제목과 약찬게 저자

大方廣佛華嚴經 龍樹菩薩略纂偈

 

근본화엄에 귀의하다

南無華藏世界海 毘盧遮那眞法身 現在說法盧舍那

釋迦牟尼諸如來 過去現在未來世 十方一切諸大聖

根本華嚴轉法輪 海印三昧勢力故

 

同名보살과 異名보살

普賢菩薩諸大衆

 

根本神衆

執金剛神身衆神 足行神衆道場神


雜類神衆

主城神衆主地神 主山神衆主林神 主藥神衆主稼神

主河神衆主海神 主水神衆主火神 主風神衆主空神

主方神衆主夜神 主晝神衆阿修羅

 

天龍八部衆

迦樓羅王緊那羅 摩喉羅伽夜叉王

諸大龍王鳩槃茶 乾達婆王月天子

 

欲界天衆

日天子衆忉利天 夜摩天王兜率天 化樂天王他化天

 

色界天衆

大梵天王光音天 遍淨天王廣果天 大自在王不可說

 

각 회차 설법주의 이름

普賢文殊大菩薩 法慧功德金剛幢 金剛藏及金剛慧

 

근본법회 서다림 대중

光焰幢及修彌幢 大德聲聞舍利子

 

지말법회 사라림 대중

及與比丘海覺等 優婆塞長優婆夷

善財童子童男女 其數無量不可說

 

지말법회 예참 52선식

善財童子善知識

 

十信선지식

文殊舍利最第一

 

十住 선지식

德雲海雲善住僧 彌伽解脫與海幢

休舍毘目瞿沙仙 勝熱婆羅慈行女

 

十行 선지식

善見自在主童子 具足優婆明智士

法寶髻長與普眼 無厭足王大光王 不動優婆遍行外

 

十廻向 선지식

優婆羅華長者人 婆施羅船無上勝 獅子嚬伸婆修密

鞞瑟胝羅居士人 觀自在尊與正趣 大天安住主地神

 

十地 선지식

婆珊婆演主夜神 普德淨光主夜神 喜目觀察衆生神

普救衆生妙德神 寂靜音海主夜神 守護一切主夜神

開敷樹華主夜神 大願精進力救護 妙德圓滿瞿婆女

 

等覺 선지식

摩耶夫人天主光 遍友童子衆藝覺 賢勝堅固解脫長

妙月長者無勝軍 最寂靜婆羅聞者 德生童子有德女

 

成滿 선지식

彌勒菩薩文殊等 普賢菩薩微塵衆

 

설법대중을 찬탄하다

於此法會雲集來 常隨毘盧遮那佛 於蓮華藏世界海

造化莊嚴大法輪

 

설법장소를 찬탄하다

十方虛空諸世界 亦復如是常說法

 

각 회에 설해진 품의 숫자

六六六四及與三 一十一一亦復一

 

제1회에 설해진 품명

世主妙嚴如來相 普賢三昧世界成 華藏世界盧舍那

 

제2회에 설해진 품명

如來名號四聖諦 光明覺品問明品 淨行賢首須彌頂

 

제3회에 설해진 품명

須彌頂上偈讚品 菩薩十住梵行品 發心功德明法品

 

제4회에 설해진 품명

佛昇夜摩天宮品 夜摩天宮偈讚品 十行品與無盡藏

 

제5회에 설해진 품명

佛昇兜率天宮品 兜率天宮偈讚品

 

제5회/제6회에 설해진 품명

十廻向及十地品

 

제7회에 설해진 품명

十定十通十忍品 阿僧祗品與壽量 菩薩住處佛不思

如來十身相海品 如來隨好功德品 普賢行及如來出

 

제8회/제9 회에 설해진 품명

離世間品入法界


정법의 유통을 권하다

是爲十萬偈頌經 三十九品圓滿敎 諷誦此經信受持

初發心時便正覺 安坐如是國土海 是名毘盧遮那佛

*************************************************

 


義湘祖師 法性偈

 

자무량심ㆍ보시섭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無名無相絶一切

證智所知非餘境 眞性甚深極微妙 不守自性隨緣成

 

비무량심ㆍ애어섭

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一微塵中含十方

一切塵中亦如是 無量遠劫卽一念 一念卽是無量劫

九世十世互相卽 仍不雜亂隔別成

 

희무량심ㆍ이행섭

初發心時便正覺 生死涅槃相共和 理事冥然無分別

十佛普賢大人境 能入海印三昧中 繁出如意不思議

雨寶益生滿虛空 衆生隨器得利益

 

사무량심ㆍ동사섭

是故行者還本際 叵息妄想必不得

無緣善巧捉如意 歸家隨分得資糧 以陀羅尼無盡寶

莊嚴法界實寶殿 窮坐實際中道床 舊來不動名爲佛

************************************************

 

  부처님 오신날, 다 애쓰셨지요?

부처님 오신날은 송장도 일어나서 불공 올린다고 일해야 되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굉장히 바빠서 겨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안 됐는데 공부하신다고 이렇게 먼길 왕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세간품. 오늘 마쳐야 될 분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상당히 많은데요. 내용이 상당히 많지요.

그래도 오늘은 이세간품 마치는 날이고요. 다음 달 부터는 입법계품을

매월 첫째 주ㆍ셋째 주. 한 달에 두 번씩 해서 빨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른 스님께서 편찮으신 관계로 제가 여래출현품부터 맡아서 여러분과
같이 중강을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3년이라는 훌쩍 세월이 지났네요.

그것이 세월이 만만치 않습니다.

어쨌든지 오늘 이세간품 일곱 권이 끝나는 날입니다.

 

  이세간품을 돌아보면 첫 째 서분.

두 번째 삼매에 들었잖아요? 무슨 삼매에 들었습니까?

“불화장엄삼매” 그리고 8회차 설법 이세간품에서는 부처님의 방광이 없습

니다. 여래출현품에서 부처님께서 입에서 방광하신 것을 보현보살 입으로

쏟아부어서 “이세간품이 방광이 없다.” 이렇게하지요.

 

그리고 發起分(발기분)에서 機分(기분). 삼매에서 일어나는 분.

입정수가. 기정설법. 그러니까 보혜보살이 법문을 청하고, 몇 가지로 청합

니까? 200가지 질문을 하고, 답은 2000가지로,

“雲興二百 甁瀉二千(운흥이백병사이천)이라.”고,

“懸河二千(현하이천)이라.”고 하는, 그 유명한 구절이 이 이세간품에 있었

고요.

 

그래 說分(설분)이 딱~~ 마쳐지면서 結勸分(결권분)이 끝나고,

顯瑞分(현서분)에 와서 6종 진동이 일어나면서 증명을 하게 되는데요.

모든 부처님께서 증명을 하셨지요. 다른 보살이 법문을 할 때는,

 

10주 법문은 법혜부처님이 가피를 하고, 법혜보살이 증명을 하고,

 

야마천궁에서는 공덕림부처님께서 공덕림보살에게 가피를 주고,

시방의 공덕림보살들이 모여와서 증명을 했지요?

 

그리고 도솔천에서는 금강당부처님께서 삼매 속에서 금강당보살에게

가피를 주시고, 금강당보살들이 금강당보살의 설법을 증명을 하게 되고

요.

 

10지 품에서는 10지 보살이, 금강장보살이 다 증명을 하게 되는데요.

쭉~~~ 넘어와서 어쨌든지...

 

이세간품에서는, 질문을 하는 것은 보혜보살이 하시게 되고 지혜로우니

까요. 답을 하시는 것은 보현보살께서 8회차 법을 이끌어 가면서 마지막의

증명은 3세 제불이, 시방 제불이 증명을 하시니까...

지난 시간에 그랬습니다.

        “보현보살이 바로 일체 모든 부처님을 대신한다.”

이렇게 해서 화엄경의 뜻이 그런 데에 있습니다.

 

  우리가 경전을 공부한다든지, 종교라든지, 또 과학적인 것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새로운 진리를 화엄경에서 내세

우는 것도 아니고, 대승불교라고 하는 것은 법화경 이런 것이 새로운 진리

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고, 부처님 출가하실 때부터 六師外道의,

다 옳은 길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 진리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다 보니까

부처님의 깨달음의 불교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4성제, “初說有空人盡執(초설유공인진집)이라.”

처음에는 “공이다ㆍ유다. 유다ㆍ공이다. 공이다ㆍ유다.” 하니까

初說有空에 人盡執이라. 사람들이 유다ㆍ공이다. 하는데에 집착해 있다가,

뒤에서는 “공도 유도 아니다.” 하니까 다 버리게 되고요.

그래서 그것을 점차적으로 우리가 49년 설법 중에 있는 것인데요.
이세간품까지 왔으니까, 지금 顯瑞分(현서분)에서 지난 시간까지 모든 3세

제불, 시방 제불이 증명을 이룹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염화실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