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尊이시여! 내가 보는 저 달에서만 살고 있는 님이시여!
내가 있는 이곳으로 올 수는 정녕 없었는지요?
아니면, 지금 내가 이 빛을 따라서 님의 계신 저 달로는 갈 수가 없는 것인지요?" ()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에 따라
참나를 일깨우며 비우는 마음엔
항상 해와 달의 미소가 밤과 낮으로 머물어진다 -
내 마음은 가을 달인가 명상음악을 들으며
떠 오르는 한줄 메모 / 하늘이"
출처: 가장 행복한 공부 원문보기 글쓴이: 청산에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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