揷秧
모내기 하고나니 초록 융단 깔린듯
못줄 사이 맑은 물 비단 무늬 퍼지네
누가 알까 가늘고 푸른 저 풀잎들에
그 속에 풍년의 격양가 노래 있음을
種密移疏綠毯平 行間淸淺穀紋生
誰知細細靑靑草 中有豊年擊壤聲
범성대(范成大1126-1193,南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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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揷秧
모내기 하고나니 초록 융단 깔린듯
못줄 사이 맑은 물 비단 무늬 퍼지네
누가 알까 가늘고 푸른 저 풀잎들에
그 속에 풍년의 격양가 노래 있음을
種密移疏綠毯平 行間淸淺穀紋生
誰知細細靑靑草 中有豊年擊壤聲
범성대(范成大1126-1193,南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