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無限大用
(8) 毛孔光明
타. 一切毛孔
如一毛孔所放光이
無量無數如恒沙어든
一切毛孔悉亦然하니
此是大仙三昧力이니라
한 모공毛孔에서 놓은 광명이
한량없고 셀 수 없어 항하강의 모래 수와 같거늘
일체 모공도 다 또한 그러하니
이것이 이 큰 선인의 삼매의 힘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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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11. 無限大用
(8) 毛孔光明
타. 一切毛孔
如一毛孔所放光이
無量無數如恒沙어든
一切毛孔悉亦然하니
此是大仙三昧力이니라
한 모공毛孔에서 놓은 광명이
한량없고 셀 수 없어 항하강의 모래 수와 같거늘
일체 모공도 다 또한 그러하니
이것이 이 큰 선인의 삼매의 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