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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漢, 禪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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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문3|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雨

나무들 모두 구름 속 깊이 숨어 있고
연이은 산들 비 아직 개이지 않았네
바람에 시문 닫아도 고정되지 않고
물새들 지나더니 다시금 돌아오네

萬木雲深隱 連山雨未開
風扉掩不定 水鳥過仍回

두보(杜甫,712-770,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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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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