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물러나지 않는 자리의 관찰이니 모든 번뇌를 멸하고 세 세계와 이승의 자리를 초월하는 연고며,
정수리에 물을 붓는 지위의 관찰이니 모든 불법에 자유자재하여 동하지 않는 연고며,
잘 깨닫는 지혜 삼매의 관찰이니 일체 시방에서 불사를 짓는 연고이니라.
이것이 열이니 만일 모든 보살이 이 법에 편안히 머물면
여래의 위없는 크게 관찰하는 지혜를 얻느니라."
(2) 보살은 열 가지 두루 관찰함이 있다
"불자여, 보살마하살은 열 가지 두루 관찰함이 있으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일체 모든 와서 달라는 이를 두루 관찰하나니
거역하지 않는 마음으로 그의 뜻을 만족케 하는 연고며,
모든 파계한 중생을 두루 관찰하나니 여래의 깨끗한 계율 가운데 두는 연고이니라.
일체 해칠 마음 가진 중생을 두루 관찰하나니 여래의 참는 힘 가운데 두는 연고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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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