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方便品(17), 과거에도 목표는 오로지 하나, 보살
2-32.
“사리불이여,
과거의 부처님들이 무수한 방편과 갖가지 인연(因緣)과
온갖 비유(譬喩)와 다양한 언사(言辭)로 중생들에게 모든 이치를
펼쳐 자세하게 설했으나, 이 설법 모두가 오직 한 가지 가르침을
펼치기 위함이었으니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들로부터 이 가르침을
귀담아 듣고 구경(究竟)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체종지(一切種智)를 깨칠 수 있었습니다.
“舍利弗 過去諸佛 以無量無數方便 種種因緣 譬喩言辭
而爲衆生 演說諸法 是法 皆爲一佛乘故
是諸衆生 從諸佛聞法 究竟皆得一切種智
【풀 이】
●과거의 모든 부처님들 또한 일체중생들에게 가르침을 펼쳤던 목적은
오직 하나, 그들이 일체종지를 깨쳐 오로지 보살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보살이 되라는 단 하나의 가르침, 즉 一佛乘이었다.
●究竟 ① 理法의 至極, ② 마침내, 필경, 여기서는 ②의 의미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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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