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대四大를 놓아 버려 붙잡지 말고 적멸寂滅한 성품 따라 먹고 마실지어다. 모든 행이 무상無常하여 일체가 공空하니 이는 곧 여래如來의 대원각大圓覺이로다. <증도가>
불기 2570년 6월 4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어리석은 범부凡夫들은 무상하다는 말만 하지만 실제로는 생기지도 아니하며 없어지지도 않는 것이다. 소멸消滅해 없어지거나 만들어 내는 자와 만들어지는 것을 아예 볼 수 없는 것이니라. <능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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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