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살이 태어남과 죽음 속에서 처음으로 발심發心할 때 오로지 보리菩提를 구하는 마음이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 한 생각의 공덕功德이 깊고 넓어서 끝이 없으리니 여래如來가 그 공덕을 일 겁 동안 말한다 하여도 다 말하지 못하리라. <화엄경>
불기 2570년 6월 5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보리심菩提心은 곧 큰 길이다. 일체지一切智의 성城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다.
보리심은 깨끗한 눈淨眼이다. 바르고 그르지 않는 도道를 가려볼 수 있다.
보리심은 밝은 달이다. 온갖 순백純白한 법을 다 성취한다.
보리심은 맑은 물이다. 번뇌煩惱의 때를 씻어낸다.
보리심은 좋은 밭이다. 중생의 순백한 법을 자라게 한다.
보리심은 일체 부처님의 씨앗이다. 모든 불법佛法을 생기게 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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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