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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三十八. 이세간품 6

작성자도문3|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아만을 멀리 여의는 청정한 참음이니 늦게 배우는 이를 업신여기지 않는 연고이니라.

해치고 훼방해도 성내지 않는 청정한 참음이니 환영과 같은 줄로 관찰하는 연고이니라.

침범함이 있어도 갚지 않는 청정한 참음이니 나와 남을 보지 않는 연고이니라.

번뇌를 따르지 않는 청정한 참음이니 모든 경계를 여의는 연고이니라.

보살의 진실한 지혜를 따라 모든 법이 생멸이 없음을 아는 청정한 참음이니 

다른 이의 가르침을 말미암지 않고 일체 세계의 경계에 들어가는 연고이니라.

이것이 열이니, 만일 모든 보살이 이 법에 편안히 머물면 

일체 모든 부처님의 다른 이를 말미암지 않고 깨닫는 위없는 법의 참음을 얻느니라."

 

(8) 보살은 열 가지 청정한 정진이 있다

 

"불자여, 보살마하살은 열 가지 청정한 정진이 있으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몸의 청정한 정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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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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