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부처님의 법신法身은 평등하여 온갖 곳에 두루 미쳐 있다. 분별分別하는 생각이 없으므로 자연自然이라 설한다. 다만 중생의 마음에 의지해 몸을 나타내는 것이다. <기신론>
불기 2570년 6월 12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중생衆生의 마음은 파도치는 물결과 같다. 물결이 출렁이면 얼굴이나 제 모습이 일그러져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물결이 멈추어 조용해지면 모든 것이 제 모습을 나타낸다. 물은 본래 바람이 없으며 맑고 고요한 것이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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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