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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三十八. 이세간품 6

작성자도문3|작성시간26.06.17|조회수1 목록 댓글 0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탐욕과 성내는 마음과 어리석음과 삿된 소견과 일체 번뇌의

모든 얽히고 덮임을 다 능히 소멸하는 연고이니라.

지혜의 광명을 원만하게 이루는 청정한 정진이니 모든 하는 일을 잘 관찰하여 

다 성취하게 하고 후회하지 않게 하며 모든 부처님의 함께하지 않는 법을 얻는 연고이니라.

옴도 없고 감도 없는 청정한 정진이니 실다운 지혜를 얻고 법계의 문에 들어가

몸과 말과 뜻이 다 평등하며

형상과 형상 아님을 알아 집착이 없는 연고이니라.

법의 광명을 성취하는 청정한 정진이니 모든 지위를 초월하여 부처님께서 정수리에 물 부음을 얻고

샘이 없는 몸으로써 죽고 태어나서 출가하여 도를 이루고 법을 설하다가 열반함을 보이며,

이와 같은 보현의 일을 구족하는 연고이니라.

이것이 열이니, 만일 모든 보살이 이 법에 편안히 머물면 

여래의 위없는 크게 청정한 정진을 얻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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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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