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도道를 닦는 사람은 나무가 강물에 떠 흘러가는 것과 같다. 양쪽 기슭에 걸리지 않아야 하며, 사람에게 잡혀서도 안 된다.
귀신鬼神에 붙들려도 안 되며, 소용돌이에 머물러도 안 된다. 또한 썩지도 않는다면 이 나무는 반드시 바다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불기 2570년 6월 16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도를 닦는 사람도 그와 같이 정욕情慾에 물들어도 되지 않으며, 여러 사견私見에 의해 어지러워져서도 안 된다.
나무가 강물을 따라 바다에 흘러 들어가는 것처럼 열반涅槃을 향해 힘써 수행修行해 나가면 이 사람은 반드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사십이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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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