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죄업罪業도 일으키지 않고 복업福業도 일으키지 않으며 무동업無動業도 일으키지 않는다면 이것을 부처님께 공양供養하는 이라 한다. <승사유경>
불기 2570년 6월 18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재시財施로써 부처님을 공양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여래의 법신法身은 재시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법시法施로써 부처님께 공양하고 부처님의 도를 구족하여 법法으로써 공양하는 것이 제일이 되느니라. <보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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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