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법왕法王의 힘은 모두 청정淸淨하시며 지혜智慧가 하늘과 같아 끝이 없거늘 이를 온통 다 나타내 숨김이 없으사 널리 중생으로 하여금 깨달음의 길에 들어가게 하시느니라. <화엄경>
불기 2570년 6월 20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이 세상 모든 중생衆生들은 그 삶의 가치가 평등平等한 것이다. 이것을 볼 줄 아는 것이 참된 지혜다.
이 지혜는 생사고해生死苦海를 건너가는 튼튼한 배요, 번뇌煩惱를 끊는 날카로운 칼이다. 누구든지 지혜의 눈이 뜨이면 저 불멸不滅의 성역聖域을 보리라. <범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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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