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문득 그리움이 밀려올때가있다 사람도 그립고 차도 그립다 일을 시작하기전에 찻자리 만들어서 마셔본다 혼자마시는차도 재미가없다 그래도 삼계탕? 을 우려서 마셔본다 그런대 차가 맛이없고 오히려 우울해진다 내가 차를 참 맛없이 우리나보다 그렇기도 하려니만 혼자라는게 어쩐지 더욱 맛이 없게 느껴진다. 에이~~~~~그냥 말자 하다가 토우 동무를 대려다 마셔본다 그래도 맛이 없다 다른분들 차를 내려주시면 아주 향기롭고 달콤했는대 난 외이럴까? |
출처: 갤러리 번 원문보기 글쓴이: 신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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