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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 이야기

참 많이 그리운 날

작성자도문3|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문득문득 그리움이 밀려올때가있다
사람도 그립고
차도 그립다

일을 시작하기전에 찻자리 만들어서 마셔본다
혼자마시는차도 재미가없다
그래도 삼계탕? 을 우려서 마셔본다
그런대 차가 맛이없고 오히려 우울해진다

내가 차를 참 맛없이 우리나보다
그렇기도 하려니만 혼자라는게
어쩐지 더욱 맛이 없게 느껴진다.

에이~~~~~그냥 말자
하다가 토우 동무를 대려다
마셔본다
그래도 맛이 없다

다른분들 차를 내려주시면 아주 향기롭고
달콤했는대 난 외이럴까?

 

출처: 갤러리 번 원문보기 글쓴이: 신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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