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님께 보내는 늙은 보이차
여름지나면서 無님께서 건강을 많이 상했습니다.
본디 心性이 느긋하고 세상사 어느 경지에 닿은 이야기로 通하는 분이셨지만
갑자기 쓰려지셨다는 소식에 정말 놀랬습니다.
늙은보이차라도 드시면 쾌차하실까요
선선한 가을바람 따라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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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번
無님께 보내는 늙은 보이차
여름지나면서 無님께서 건강을 많이 상했습니다.
본디 心性이 느긋하고 세상사 어느 경지에 닿은 이야기로 通하는 분이셨지만
갑자기 쓰려지셨다는 소식에 정말 놀랬습니다.
늙은보이차라도 드시면 쾌차하실까요
선선한 가을바람 따라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