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눈을 살펴라 / 법륜 스님]
우리는 자기 생각에 갇혀 사는 줄 모릅니다.
그래서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셔도
부처님을 알아볼 수 없고
스승이 있다한들
스승의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스승의 문제도 아니고
부처님의 문제도 아닙니다.
내 눈을 뜨지 않는 이상,
이 세상에 부처님이 수없이 와도
나를 구제할 수 없어요.
그러니 남 탓하지 말고
자기를 살펴 눈을 뜨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출처: 지금 여기 깨어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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