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法句經』13. 세속품(世俗品) [11장] 어리석음이 세상을 가리고.. 작성자도문3|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十一장] 어리석음이 세상을 가리고 탐욕스런 마음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네. 그릇된 의심으로 도를 버리니 고통과 어리석음은 여기서 시작되네. 癡覆天下 貪令不見 邪疑却道 苦愚從是 치복천하 탐령불견 사의각도 고우종시 * 마음을 가다듬고 잠시 머물면서... 두세번 거듭 읽으며 깊이 사유하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가장 행복한 공부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문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 十一장]어리석음이 세상을 가리고탐욕스런 마음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네.그릇된 의심으로 도를 버리니고통과 어리석음은 여기서 시작되네.癡覆天下 貪令不見 邪疑却道 苦愚從是치복천하 탐령불견 사의각도 고우종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