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식구들과 함께 장인어른의 위패를 모셔놓은 우이동의 도선사에 다녀왔습니다.
도선사에서 연세대농구의 르네상스를 기원하며 부처님께 빌고 여러 화상님들께 빌고 빌었습니다.
산사의 여러가지 풍경과 절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야생 맷돼지를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
연세농구는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연세농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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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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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준이형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악질 고댓빠들이 아무리 조동현감독을 조롱하고 비판해도 연세대팬들이 흔들리면 안됩니다.
올해의 연고대는 확실히 전력의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조동현감독을 지켜줘야 합니다 -
작성자위하세 작성시간 26.06.10 그랬으면 좋으련만 앞으로도 믿음이 별로 가슴에 와 닿는게 없을것 같아서 걱정이 앞섭니다 전임자와 너무나 흡사한 것 같은 생각만이앞서니 정말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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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준이형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하지만 우리가 조감독을 믿어주지 않으면 누가 믿어주고 누가 리빌딩을 하겠습니까??
조감독님 말고는 마땅한 대안이 없습니다.
윤코치가 감독으로 있었던 세월이 너무 길었어요
NBA우승을 위해 53년을 기다린 뉴욕닉스 팬들도 있는데 우리가 조감독을 믿어줘야 연세농구가 리빌딩에 성공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준이형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내년이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23학번 4명 졸업)
K고 쌍둥이가 저쪽으로 넘어갔다는 소문이 파다하던데 누가 백양로에 입성하느냐가 아니라 김승우가 얼리하느냐 끝까지 남아주느냐가 더 중요한 사안일 것 같습니다.
조감독님이 26학번 리쿠르팅에 사활을 걸고 임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