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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게시판

안부

작성자파랑우유|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일 년에  한 번 당신에게 메일을 써요.

어느 날 마음이 닿아

당신이 날 기억해준다면 너무 기쁠 거 같아요..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

문득 뒤돌아보고 한번쯤 나를 생각해주길.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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