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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올괴불나무(294) -2019/03/30-

작성자sami|작성시간19.03.31|조회수102 목록 댓글 8

생강나무 꽃이 한창이다.

늘 가던 곳에서 올괴불나무를 처음 본다.

산 아래쪽부터 진달래,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다.


저녁에 약속이 있어 일찍 내려왔다.




유전공학연구소 -> 수영장(K16) -> 쌍탑 -> 연주대(하 K19) -> 관악문(상 K21) -> 연주대아래 오늘의 쉼터  ->

        9:55                10:15           11:25          12:00                    12:05                  12:10~12:45      

                      

암반계곡개천(상 K13) -> 암반계곡개천(하 K12) -> 저수지(K15)

          14:15                           14:25                    14:45



올괴불나무








생강나무






노랑제비꽃


산개나리



진달래






제비꽃


산개구리 알



도롱뇽 알



산개구리








커피 한잔




관시암보살

나무하미타불







연주대

관악문




아직 얼음이 곳곳에 남아 있다.

얼음 옆에 핀 생강나무 꽃










마징가제트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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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04 얼음하니 막걸리 생각이 나네요. ㅋ
    늦봄 남아있는 암반계곡 얼음은 늘 막걸리를 생각하게 하죠.
    늘 건강한 산행하세요.
  • 작성자윤치 | 작성시간 19.04.05 봄을 잘 찍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0 감사합니다.
    늘 재미난 산행하세요.
  • 작성자좋은예감 | 작성시간 19.04.13 발레하는 모습을 연상케하는 우아함을 자아냅니다
    속삭이는 봄을 전해주시는 산걸음의 여유로움을 함께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4 감사합니다. 표현이 참 우아하십니다.
    늘 기분좋은 산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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