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나무 꽃이 한창이다.
늘 가던 곳에서 올괴불나무를 처음 본다.
산 아래쪽부터 진달래,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다.
저녁에 약속이 있어 일찍 내려왔다.
유전공학연구소 -> 수영장(K16) -> 쌍탑 -> 연주대(하 K19) -> 관악문(상 K21) -> 연주대아래 오늘의 쉼터 ->
9:55 10:15 11:25 12:00 12:05 12:10~12:45
암반계곡개천(상 K13) -> 암반계곡개천(하 K12) -> 저수지(K15)
14:15 14:25 14:45
올괴불나무
생강나무
노랑제비꽃
산개나리
진달래
제비꽃
산개구리 알
도롱뇽 알
산개구리
커피 한잔
관시암보살
나무하미타불
연주대
관악문
아직 얼음이 곳곳에 남아 있다.
얼음 옆에 핀 생강나무 꽃
마징가제트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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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04 얼음하니 막걸리 생각이 나네요. ㅋ
늦봄 남아있는 암반계곡 얼음은 늘 막걸리를 생각하게 하죠.
늘 건강한 산행하세요. -
작성자윤치 작성시간 19.04.05 봄을 잘 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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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0 감사합니다.
늘 재미난 산행하세요. -
작성자좋은예감 작성시간 19.04.13 발레하는 모습을 연상케하는 우아함을 자아냅니다
속삭이는 봄을 전해주시는 산걸음의 여유로움을 함께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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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감사합니다. 표현이 참 우아하십니다.
늘 기분좋은 산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