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대비작성시간12.12.10
일요일은 어떠케든 관악의 품에 안겨보려 했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정상의 모습은 역시 장관입니다........ 파노라마 샷은 어떻게 하시는 건지......카메라에 지원해 주는 기능이 없으면 생노가다로 편집해야 잖나요?~~~~~^*^
답댓글작성자우락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2.10
카메라에서 파노라마 촬영이 있으나 잘 사용하지 않고 그냥 돌려가면서 2~5장을 연속으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케논의 Stitch Photos의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포토샆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접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는 이두가지 방법중에서 포토샆이 접합이 더 잘되어 요즘 주로 사용 하고 있답니다.
작성자안양바보똑똑이작성시간12.12.10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인장님! 전 지난 토요일 관악산 6봉 올해 100번째 등정 (통산 512번째), 대부분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헤치고 6봉 하단부에서 3봉에 다녀왔습니다. 다시 3봉에서 4봉 5봉 6봉.......그리고 6봉에서 관악산 주능선 오르는 곳 우측 계곡길 (아무 눈 발자욱도 없는 길)로 내려와 문원폭포후 과천. 문원폭포 고드름이 장관. 4시간 산행........설산 관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