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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 기 방]

2013년5월11일 토요일 능원초13회 포은문화재 참관

작성자제갈양|작성시간13.05.12|조회수51 목록 댓글 1

능원초 13회 동창들은 올해도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포은 문화재를 참관하였습니다, 컨탠츠 대상을 수상한후라 더욱

관심이 많아젖는지  제법많은 인파가 몰려왔더군요, 무대위에 지붕이없다보니  출연자들은 뙤약볕에서 공연을 하느라

고역을치르는데 관람객은 공연보다는 먹고마시는것에만 관심이 많은것 갖더군요 이마을은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

건축규제를  많이한덕분에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습니다,개발만이 능사가아님을 알수있습니다

 

우리모임황 감사님,오늘제일먼저 참석을 하셨습니다

17년째  총무일을보고있는 저도 꽃향기에 취해서 동심으로 돌아가 한컷찰칵...

연산홍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고 있습니다

 

천장행렬

지난해보다  규모가 더커진것 갖더군요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용인시에서 얼마나 지원을 했을지?  궁금합니다

3일동안 계속되는 문화재이니 예산도 소홀치 않을듯 싶은데.....

정씨문중에서도 해마다 준비하느라 많이힘드실태고  용인문화원도 그렇고...

해마다 하나둘 줄어드는 동창들 내년에는 또누가 문화재에 참석을 못하게될지? 안탑깝지만 현실이니 인정안할수도없고.....

내년에도 더욱 건강한모습으로 다시만날수있기를 기원해봅니다만 세월앞에 장사없다고 가는세월을 누가맊을수 있을지?

포은선생 묘역입니다

뙤약볓아래 공연중인 예술인들 ..무대지붕이없는게 좀너무하다싶내요

이것저것 준비는 많이했으나  먹고마시는대만 북적대고 대다수 부스는 한산하더군요

내고장 내마을에서 열리는 문화재라 해마다 참관은 해보지만 이렇타할 감동은 못느기고 갑니다

제가  문회한이다보니 더욱그런것 갖습니다, 먻거리장터도 음식이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비슷비슷

하고  각마을 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하다보니 그려려니 해보지만 뭔가조금은 부족한듯 싶더군요

내년에는 또 어떤변화를 보여줄것인지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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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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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이툰 부대 | 작성시간 13.07.21 2­­O­대­­남­­자 뭘­했­길­래?
    ­소­주­값 아­껴 ­3_­0­억 ­대­박
    도­대­체 뭘­했­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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