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도 감독님보다 상철오빠가 입에 더 잘 붙네요
초등학교때부터 봐서 그런지 그냥 상철오빠가 더 편해요~~30년이 지나도 저에게는 오빠네요
오늘 오빠 기일이라 일찍 서둘러 왔네요
오빠는 여전히 그대로인데~~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불고 오빠가 부르는 노래 듣고 있어요
오래보고 가고싶어요~
오늘하루는 더욱 더 생각나는 그 이름이네요
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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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감독님보다 상철오빠가 입에 더 잘 붙네요
초등학교때부터 봐서 그런지 그냥 상철오빠가 더 편해요~~30년이 지나도 저에게는 오빠네요
오늘 오빠 기일이라 일찍 서둘러 왔네요
오빠는 여전히 그대로인데~~
햇살도 따뜻하고 바람도 불고 오빠가 부르는 노래 듣고 있어요
오래보고 가고싶어요~
오늘하루는 더욱 더 생각나는 그 이름이네요
유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