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주머니

엄마 손

작성자유비학|작성시간26.06.13|조회수2 목록 댓글 0

  엄마 손

          유비학/유한근

 

어릴 적 철부지 때

한밤중

배앓이로

 

아픔에 뒤척일 때

엄마의

따듯한 손

 

내 손이 약손이라며

배를

문지르신다

 

언제나 믿음을 주신

사랑의 손

엄마 손

 

아내도 엄마 손 닮아

제 아들 배

문지르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